2026년 7월
ROK-US
워커장군의 서거일 및 한국전쟁 주요 승전 기념일에 맞춘 공식 추모 행사를 정례화합니다.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정신계승 세미나를 개최하고, 한미 간의 문화 및 예술 교류를 확대하여 양국 군 장병과 민간의 유대를 깊게 합니다.